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방금 사랑의교회 재정부와 통화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제가 150,000원을 ‘십일조’ 를 내도 종이(paper document) 로 출력을 해줄 수 없다는 이야기 였는데 이전에는 그 서류를 가지고 세무서에 가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직접 담당관(?)에게 제출할 서류가 없으니 깊은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신박사님의 견해로는 환자가 자생능력이 없어서 국가에서 돈을 주는 것인데 거기서 ‘십일조’ 를 내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정부에 피력을 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청와대에서 이 문제가 논의 된 것이라면 변경의 여지가 없습니다) 로마서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 각하를 지지하며 앞으로도 Windows는 설치하지 않기에 ‘십일조’를 폐쇄하고 Hometax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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