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경에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약을 월요일 올 때까지 버티고 대신 남아있는 약중에 점심약(성분이 다름)을 대신 복용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박사님은 증세가 있는 것은 사실인데 ‘수면장애’ 로까지 진단하지는 않나 보다. 뉘앙스를 보니까 내가 진단서 가지고 설칠까봐 염려가 되시나보다. 나는 나쁜 놈이다…

희안하게 主께서 은혜를 주셨는지 잠을 잘잤다. 수면제(취침약은 향 정신성 의약품이다)를 습관적으로 2봉지를 먹었으면 새벽3시 반에 일어나기 힘들다. 그런데 지금 약이 모자르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박사님과 통화를 해야하는데 수요일은 통상 박사님이 병원장이니까 쉬시는 날이다. 그런데 신박사님은 병원이 커지면서 원래 자기 밑에 있던 동역자들을 독립시켜 주셨기 때문에 사방에 후배들이 포진해 있다. 잠실에도 여자분이 한분 계시다고 하는데 이따가 […]

수면장애를 또 일으켰다. 이미 언급한대로 십일조 150,000원은 변함이 없다. 그런데 신박사님이 ‘수면장애’ 진단서를 써 주시면 대검찰청으로 간다. 내가 우리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라고 말했다. 신박사님은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을 지내셨다. 검찰이 증인을 소환하는것을 봤냐?

스탠다드(standard)라고 하면 사물의 판단기준 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시각의 표준이 되는 원자시계는 3,000년의 1초가 틀린다고 한다. 나는 主의 은혜로 십일조에 입문하여 25년 이상을 개근을 했다. 그리고 그 위력을 알고 있다. 그리고 십일조는 내 신앙의 표준이다. 왜 나라고 아니꼽고 더러운 일이 없었겠는가. 지금 국가에서 150만원을 20일경 주는데 고로 15만원이다. 그런데 박사님께서 ‘돈이 있으면 택시를 타고, 아니면 […]

미국 놈들은 새벽기도회가 없다고 한다. 나도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호와께서 기도회의 연속성을 허락하지 않으신다. 말라기서와 시편 50편 8절이 왜 충돌하는지 잘 이해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알것 같다. 지금 돈이 조금 있지만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을 생각이다. 외할아버지 처럼(동경제대 법학부) 새벽 3시까지 공부를 하고 잠을 퍼잘생각이다. 인터넷 새벽기도회로써는  오늘(18일)의 신앙적 승리를 보장할 수 없지만 박사님은 […]

만약 아래의 자전거를 구매할 경우 20만원이 소요된다. 십일조 2만원에다가 3만원 쥬빌리로 송금할경우 그러하다. 쿠팡은 브랜드 때문에 불량품은 아니겠지만 아내는 삼천리등 직접 물건을 확인해야 한다고 하는데 일리가 있는 말이다. 말라기서에는 십일조에 대해 언급할때 ‘full amount’ 라고 되어있다. 그런데 시편 50:8 과 충돌한다. 아버지께서 소망교회에 다니실때 ‘야, 십일조를 하니까 기분이 좋더라’ 라고 말씀 하신적이 있으시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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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경기고 54회)께서 갑자기 전화를 하셨는데 이전에 드린 SONY 오디오 작동법중 모르는게 있으셔서 문의를 하셨다. 그런데 나보고 당뇨에 좋다고 새벽기도회를 걸어가라고 하신다. 나는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사실여부를 확인했는데 박사님은 맞다고 하신다. 내 수면장애라든지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서 적극 권장하시지는 않았나 본데 언제인가는 당뇨는 극복이 되어야 할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