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를 하고 하루종일 컴퓨터를 만졌다. 매우 힘든 노동에 속했다. 거래처로 송곳 두개를 가져오라고 심부름을 보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생각이 았다. 나도 참혹한 시간들이 있었는데 예수의 보혈이 나를 구한것이다. 나는 솔직히 우리교회가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든 것을 主께 맏기고 오늘 150,000원을 십일조로 보냈다. 나는 나를 다른교회로 가라고 한 kt순장을 실명을 공개할 생각이다. 이번에는 당신이 다른 교회로 가면 되겠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