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결혼하기전에, 압구정에 살때 소망교회(곽선희 목사님)를 다녔는데 청년부에서 물건이 하나 사라졌다. 어느 돈 많은 후배가 자기는 그럴경우 자기 돈으로 처리한다고 조언을 해주었는데 어떤 자매는 불합리하다고 말하기도 했는데 나도 내 사비로 처리했던게 생각난다. 예를들어 내가 여고생3학년가슴 큰애하고 박았다고 치자. 돈을 주면 나도알고 자기도안다. 역사는 그렇게 흐르는것 같은데 나는 SONY laptop을 2개를 가지고 있다. 그중 하나가 Windows 10이 깔려있는데 월요일날 수리를 할까 했는데 시간낭비이다. 나는 재정부를 믿지 않는다. 이전에 정당한 이유에서 재정부에 갔는데 어떤 미친년이 나보고 소리를 지르고 난리다(다른 사람이 증인이다)내가 너희들 봉이냐? 어짜피 십일조는 여호와께 드리는 것 아닌가? 主께서만 아시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