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에서는 리눅스(Linux)인 페도라 32와 Ubuntu 20.x.x이 접근(access)이 원할한 편이다. 그런데 문제는 홈택스(Hometax)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 서버를 쓴다. 지금 내방에는 윈도우즈가 없다. 나는 교회에서 기부금 영수증을 국세청으로 보냈는지, 움직이지 않으면 확인할 수가 없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교회서점에서 산 아래의 헌금함에 십일조를 문제가 해결될때까지 저축(?)을 하기로 했다. 아내는 교회를 믿으라는데 너무 많은 상처를 입었다. 관건은 여호와께서 내 행동을 인정하시겠냐는 것인데 김정우 목사님은 율법주의에 너무 매달리지 말라고 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