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신박사님과 통화했습니다.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으니 업무가 계신분은 내일 제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십시오(그레이스는 토요일에 근무하지 않습니다) 열불나게 공부하니 당뇨고 뭐고 아픈줄 모르겠습니다. 전두환 前 대통령이 잡아 먹었다는 물개나 한마리 먹었으면 좋겠는데, 실질적으로는 개고기가 먹고 싶내요(힘내야조…)

오늘(1월 10일)은 성남의 부모님댁에 가는 날입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공부에 집중하려고 하오니 업무가 있으신 분은 서초구(070-8193-6401)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저와는 이메일(jinlee@metel-computer.com)로만 교신하실 수 있습니다. 급하신 용무가 있으신 분은 일반팩스를 보내시기 바랍니다(070-8972-6401).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lb2HPeO00I 귀도 뚫고 뚫다보면 뚫리는 법, 미국놈들 방공망처럼…

새벽기도회를 갔더니 목사님께서 계속웃는다. 나도 고민이었는데 부목사가 속으로 ‘네가 무슨 이사야 예언자라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빠지면 한반도의 정세가 불안정해져?’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다. 영어 예배에서의 불미스러운 일도 그렇고 나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새벽기도회 끝나고 나서 도서실로 향했다. 잠언서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했는데 원래 도서실은 새벽기도회 끝나고 잠을 자지 않기 위해서 18만원을 투자하기 시작한 곳이다. […]

主께서 한입가지고 두말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오늘 새벽기도회 인터넷으로 들어보시기 바란다) 도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오후에 집에 왔는데 이모부 연락처를 찾았다.(전두환 5공화국 연합통신 국장이었다). 그런데 어디다 두었는지 ‘빅 데이타’를 정리를 못해서 내가 아는 교회 기자분에게 연락을 했는데 미 6함대와 7함대가 이란과 북한을 동시에 커버 할 수있다고 보시나 보다.(내게 검증된 것은 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않 나가면 한반도 상황이 악화된다는 것 뿐인데 主께 미움을 살뿐이다) 그래서 아래의 중국에서 만들어진 connector를 샀는데 영어예배부 성경공부반 관련해서 이메일이 도착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뭔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통찰력을 늘려야지…그런데 그대는 神의 음성이 들리는가?

MADE IN CHINA  

죄송하지만 제가 날짜 계산을 착각하고 있어서 오늘이 총신대 평생교육원 개강일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헬라어가 힘든과목이 되서 아무래도 이번 주에는 새벽기도회를 제외하고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등에 참석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말을 번복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하오며 ‘나부터 살고 봐야지’의 철학이 아니라 백석에서 예배보다는 공부가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제가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영어예배부(NHM)의 내가 속해 있는 영어성경공부반의 종강 파티에서 서로 선물을 교환하는 시간이 있었다. 나는 영어가 짧아서 파티를 위한 비타민 C 한 박스만 사왔는데 어떤 에스더라는 자매가 여우 목도리(Made In China)를 선물 받았는데 우리가 헤어질때 그걸 돈으로 바꾸고 싶다고 한다. 나는 나쁘지 않은 의도로 내가 나의 아내를 줄테니 계좌번호를 달라고 했다. 막상 주중에 돈을 부치려고 했더니 한국 […]

히브리서 6:4-9(Hebrews 6:4-9)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

다음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한다.

실존적으로 현재 껶고 있는 것은 공부하는 시간의 안배이다. 2가지 견해가 있는데 현실적으로는 교회 활동을 줄여야 하는 것이다. 1월 7일 인터넷 강의가 개강을 하는데 이전에 총신대 원격강의에서 패스를 실패한 과목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도 한달내내 참석하기도 무리인 것 같은데 더군다나 다음 목요일에는 백석 대학교에서 교수가 오신다. 장종현 총장의 백석과 나의 관계는 우리 사랑의 교회에서 아시는 분들은 […]

오늘은 부모님댁에 아내와 같이 가는 날입니다. 아버지의 서가가 있어서 神學을 공부하는데 지장이 없고 업무가 계신분은 그레이스의 핸드폰(010-8550-4925)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팩스겸용번호는 070-8972-6401 입니다. 감사합니다 P.S. There is a power struggle between Google and FastComet(www.fastcomet.com) so that you cannot send the email for jinlee@metel-computer.com. Please send your email metelcomputer@gmail.com

어머니댁에 왔더니 아름방송 무선 인터넷이 또 불량이다. 070-8972-6401은 sk로 번호이동을 해도되는데 새벽기도회에서 싸울때는 싸우라는 말씀이 기억났다. 그런데 그 절차상의 문제로 (명의는 어머니로 되어있고 sk는 아버지 명의로 그리고 양쪽 돈을 내가 지불하고 있는데) 공부하는 시간이 빼았긴다. 그래서 대안으로 나온것이 SONY Xperia Performance인데 이걸 가지고 핫스팟을 했다. 애플은 테더링과 HotSpot을 동시에 지원하지 않지만 소니는 두개를 동시다발로 지원한다(VIP라서 […]

저는 지금 교회에 와있습니다.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셔도 자동 응답기로 전환이 되어있습니다. 070-8193-6401로 전화하셔서 메시지를 남겨두시거나 대화가 필요하신 분은 제 아내에게 전화를 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어제 인터넷으로 수요예배를 드렸는데 오늘도 새벽기도회를 못갔다. 그래서 오전에 노트북을 가지고 죠스-테이블에서 헬라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영어예배 목사님 중의 한분을 만났다. 나에게 조언하기를 자기도 신학생때 교회에 않가고 공부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나보고 예배에 빠지지 말라고 한다.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갈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