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신박사님과 통화했습니다.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으니 업무가 계신분은 내일 제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십시오(그레이스는 토요일에 근무하지 않습니다) 열불나게 공부하니 당뇨고 뭐고 아픈줄 모르겠습니다. 전두환 前 대통령이 잡아 먹었다는 물개나 한마리 먹었으면 좋겠는데, 실질적으로는 개고기가 먹고 싶내요(힘내야조…)

오늘(1월 10일)은 성남의 부모님댁에 가는 날입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공부에 집중하려고 하오니 업무가 있으신 분은 서초구(070-8193-6401)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저와는 이메일(jinlee@metel-computer.com)로만 교신하실 수 있습니다. 급하신 용무가 있으신 분은 일반팩스를 보내시기 바랍니다(070-8972-640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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