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말씀은 내게 많은 영향을 준다. 내가 목회자가 될 자질이 없다고 생각하셨는지 전자기능사 자격증을 따두라고 하신다. 공자(孔子)가 이르시기를 부모님께 3번 간청해서 듣지 않으면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 중국에 대한 나의 경험은 故 김우석 실장에게로 소급한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특보였고 연설담당관이었다. 중국에서 돈을 많이 벌었다. 또한 아버지께서 이르시기를 ‘너의 십일조는 聖스러우니까 건드리지 말어’라고 하셨는데 경기고등학교 최고의 천재이다. 그래서 이번주는 중국어 예배때 십일조를 드릴 생각이다. 아버지 말씀대로 聖스럽다면 영어예배부에서 촛대가 옮겨질 것이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