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백석에서 스캔달을 잃으켜서 짤렸을때 박사님께서 주의를 주셨던것이 백석에서 짤린게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는 뭇 여자들이 나한테 담벼들 것이니까 그것이 문제란다. 무슨 예언자 같은 말씀인가 했다.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기말고사를 보았는데 앞으로는 성적, 특히 영어성적을 공개하기로 했다. 교회에서 핍박을 해서 영어예배에도 참석을 못하게 하기도 했는데 기본기를 유지하고 있었다. 75문항을 풀었는데 구어(verbal speaking)를 구사하지 못해서 유감이다.

새벽에 일어나 보니까 비가 오는것 같다. ‘그냥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자’하고 새벽기도회 시간을 기다리니까 잠이 솔솔온다. 그래서 그냥 늦잠을 자고 말았다. 조치를 취해야 겠는데 악천후일때는 택시를 탄다. (적응하는데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나 자신이 한심해 죽겠다) 그리고 혼자 계시는 아버지댁에 아내와 함께 찾아뵈었다. 어머님 유골함에 성경을 넣으려고 하셨는데 아마 규칙상 불가한가 보다. 소니의 CFD-S70(오디오)를 두개가지고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린다. 헌금은 어떻게 하냐고? 내 매달 사랑광주리 3만원씩 드리쟎아. 아주 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하겠구만…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主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主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에베소서 6:1~4

오늘 아침 3시경에 일어나서 택시를 타지 않고 사랑의교회까지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갔다가 왔다. ‘대한의학협회회장’이 가르쳐준 건강의 비법에 ‘걷는 것’이 들어간다. 독서실에는 교회에 갔다와서 한잠자고 오전에 갔다가 오후에는 일터에 돌아와서 업무를 본다. 하나님께 짤린 ‘나부터 살고 봐야지’라는 말을 한 어떤 교역자 말대로 오늘이 수요예배가 있기는 한데 나도 나부터 살고 봐야겠다. 몸이 장례식을 치루었더니 힘들기는 하여도 토요일에 한국방송통신대학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는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탄다(기본요금). 주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러 가는 중차대한 일이라서 20년 가까이 택시를 탔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살아 계셨으면 3,800원짜리 기본거리이면 걸어서 가셨을 것이다. 나는 6월 6일날 웬 미친놈들이 지랄 벙거지를 떤다고 해서 주보를 봤더니 통일은 커녕 전쟁이나 나게 생겼다. 어머니는 평생 검소하게 사셨는데 경기여고 총동창회에서 화환이 왔다. 이제 나도 […]

분당 차병원에서 어머니의 사망진단서가 발급되었다. 사랑의 교회에다 연락을 했는데 도대체가 경조부 전화번호를 알수가 없다. 아버지께서는 다른 교회에 다니시는데 그 교회 담임목사님께서 어머니의 모든 예배를 집례해 주셨다. 어머니의 아름답던 모습은 사라지고 염을 했을때는 눈물이 앞을 가렸다. 오늘 오전에 화장터에서 어머님의 몸은 한줌의 재로 변했다. 납골당에 안치했는데 영정사진은 내가 가지고 왔다. 나는 어머님께서 그리스도의 품에 안기셨을 것을 […]

<공지>

아버지 말씀으로는 분당 차병원에 입원해 계신 저의 어머니께서 위독하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병원측에서는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만 중환자실에서 ‘보호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하여 내일 아침 일찍 서초구 보건소에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갑니다. 토요일, 일요일 교회에 불참할 수 밖에 없는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월요일까지 차병원에 머무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중요한 전화는 02-522-4666으로 전화하셔서 자동 […]

BR-3000Mini

Britz에서 나온 모델인데 정사각형으로 생기고 작은 스피커가 윗면에 달린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소니 CMT-SBT20을 이미 산 사람들은 이 물건을 살것을 추천한다. 그러면 ‘내가 물건을 잘못 샀구나’하고 시달리지 않을 것이다. 지마켓은 메텔에 의해 권고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