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윤석렬 대선 후보를 유심히 보고 있었다. 지금 내 마누라가 얼마 안되는 현찰을 일이 있다고 모조리 가지고 나갔다. 내가 옥한흠 목사님께 결혼 주례를 부탁 드렸을때 아프셔서 이금구 목사님이 주례를 맞아주시게 되었는데 어느날 밤 나를 부르시더니 ‘자네 태영이가(내 아내) 간음을 하는 일이 있어도 이혼하면 안되네’하고 말씀하신다. 아니 왕보지를 찢어죽일 일인데 한편으로는 가슴에 새겼다. 지금 마누라가 그 돈을 가지고 도망가면 나는 파산이다.(대우그룹이 김우중 회장이 1~2억이 없어서 부도가 났다) 여호와와 인간의 구속사적 언약을 영어로 Covenant로 대문자로 시작하고 다윗과 요나단의 약속을 covenant라고 할 수 있다. 그레이스가 도망가면 자기 손해다. 우리 사랑의교회에 자매들이 줄을 선것으로 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