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자꾸만 금식(fasting) 프로그램을 만든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아버지께서 경기고 54회이시고 어머님이 41회이다. 내가 굶어본적이 있겠냐? 거기다가 옥한흠 목사님이 김현수 청년부 담당 목사님에게 지시하셔서(비서한테 물어봐라) 약을 먹어야하니까 금식을 시키지 말라고 하신것으로 알고 있다. 쫄쫄 굶는데 나는 수련회에서 따로 식사를 했다. 이번에 또 뭐 금식이 있는 모양인데 나는 당뇨약을 먹고있다. 모든 금식모임은 불참한다.

사정이 있어서 알뜰폰을 사용하는데 집겸 사업장에 가면 위치별로 따라서 송수신이 불량하다. 고시원에서 사용해보면 비에 젖은것 같지는 않고…그래서 주인 아주머니께(우리는 전세를 사는데 빌딩주인이 돌아가신 어머님 경기여고 후배이다) 허락을 받고 알뜰통신사에서 기지국을 들여올 예정이다. 왠 기지국? 그때까지는 역시 소니이다. 엘지 Q92와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전화가 핸드폰으로 오더라도 반경 10미터안에서 무선 노이즈 캔슬링(Noise Cancelling)으로 송수신하는데 지장이 없다. 전자제품의 황제는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장학생 재선발 가능성 높음-李珍올림

신박사님께서 오정현 목사를 또 용서 하라고 하신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대로 일흔번에 일곱번씩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신다. 오전에, 7월 2일에 있었던 02번을 몰았던 ‘뇌성마비’기사를 찾기 위해서 차량번호를 알려고 했는데 182에서 전화가 왔는데 경찰서에가서 ‘정보공개청구’를 하란다. 그러면 ‘개인정보보호법’으로 맞서겠지. 主께서 지혜를 주셨는데 ‘중국은행(Bank of China)’을 사용하지 말고 중국을 돕고 싶으면 ‘MADE IN CHINA’를 사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은행은 돈의 비축분을 […]

국기문란 罪

옥한흠 목사님께서 살아계실때에 영어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은 본당예배도 같이 드리라고 하셨다. 나는 쉐키나가 싫기 때문에(내가 오정현 담임목사에게 잘릴줄 아나보다) 2부 예배 중간좌석에 앉게됐다. 그리고 영어예배를 드렸는데 내 원수를 사랑하라는 요지였다. 어제 02번 버스 사건이 생각이 났는데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의 소행으로 의구심을 갖고 있는데 내일 박사님께서 아시면 내가 신박사님이 화나면 무섭다고 한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될것이다. 중국은행은 […]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난다. 02번 버스를 ‘뇌성마비’환자가 주행한것을 대통령께서 아시면 02번은 폐업이다..

아내가 힘이 없나보다. 오전에 같이 재래시장에 가서 이것 저것 사고 삼계탕을 3만원가량주고 같이 사먹었다. 그런데 식당에서 어떤 아낙네들이 각하께서 용산으로 사무실을 옮긴것을 가지고 흉을본다. 자기네가 낸 세금아니냐는 것이다. 국가정보원에다 전화를 할까하다가 아내가 있어서 참았다. 집으로 같이 돌아와서 아지트(고시원)로 돌아오는데 02번 운전기사가 장애인이다(뇌성마비는 큰 사촌형이 걸렸기 때문에 잘 알고있다. 그 아래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다) 그래서 […]

중국은행 체크카드를 분실신고했다. 우리은행 교통후불카드도 분실신고했다. 집겸 사무실에가서 생각이 바뀐 것인데 집을 지키는 아내는 식량을 비축해 놓았다. 문제는 나는 몸이 아프면 교회에 안가는데 오늘 내가 알기로는 남북통일을 위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다. 어제 수요예배에 갔으니 지금 50분정도 시간이 남았는데 또 나는 배가 고프면 예배를 안드린다. 택시를 타려고 했는데 차는 오지 않고 흠뻑 젖었다. 우리의 […]

우리은행 교통카드 분실 신고 완료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主께서 지혜를 주셨는데 중국은행(Bank of China)의 인터넷 뱅킹을 중지하고 카드를 그레이스(내 아내)에게 주기로 했다. 머저리들이 내가 조직이 없는줄 알았나본데 내 사업자통장은 하나은행이고 중국은행의 가상계좌도 하나은행이기 때문에 거래가 없으면 돌대가리들이 본국으로 돈을 수입하지 못하게 되어있다. 그리고 교통후불카드가 우리은행것이 추가로 하나있는데 남부터미날에 왠 미친년이 있어서 거래를 잘 하지 않는데 이것도 역시 그레이스에게 넘길 생각이다(역시 시진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