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lm 50:8 Not for your sacrifices do I rebuke you, your whole- offerings always before me;(REB,ISBN 0-19-529001-1)

종교적 피난처로서의 미국 흔하게 퍼져 있는 하나의 생각은 현대 미국이 종교의 자유를 위한 피난처로서 세워졌다는 것이다. 물론 어떤 차원에서는 이것을 부인할 수 없다. 1620년에 시작하여 이후 1630년대에 더 많은 약 2만 명의 청교도가 미국으로 이주 했는데 대개는 영국의 찰스왕과 윌리엄 로드 대주교의 가혹한 박해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였다. 사실, 많은 유럽 이주민들은 종교적 동기 때문이 아니라 경제적 […]

내일부터 사랑의교회에서 있는 ‘새생명 축제’에 내가 참석하면 나만 우스워질 것 같다. 모든 새생명축제에 불참한다-이진

내일 주일 예배는 ‘높은뜻 푸른빛교회’에서 아내와 함께 드린다. 사랑의교회 재정부는 무서워~. 그나저나 아내 체면도 있고 내일 헌금은 얼마를 하냐?(이러다 잘리면 사랑의교회에서 잘리면 어떻하지?) 오늘 14만원을 주고 독서실을 끊었다.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 타야지…

어저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참석치 못했다. 그런데 삼성보다 더 개떡인게 내 엘지 Q92핸드폰이라서 쥬빌리 모임 간사의 핸드폰 번호가 사라졌다. 하는 이야기로는 재정부가 성역이라는데 십일조 낸거 등록이 된거 확인도 할겸 4층에 있는 재정부로 갔는데 십일조 확인하자 마자 어떤 자매님이 나가 달라고 소리를 지른다. 이어서 내가 아는 보안요원(?)이 들어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결국은 쥬빌리 간사와 연결이 되어서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원 <문학의 이해–박태상,이상진,김신정 공저> 112쪽 ‘누군가에 의해 말해진 것’ 소설에서 독자가 읽어 내는 이야기는 우리가 영화에서 카메라에 의해 포착된 영상을 보듯 누군가에게 포착된 것이다. 즉, 그 누군가에 의해 말해진 이야기인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우리는 화자(narrator)라고 부른다. 화자는 소설이 성립하는 데 필수적인 요건으로 서술의 양상과 본질을 결정하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동일한 사건도 누가, […]

아내에게 ‘높은뜻 푸른교회’에 나가지 말라고 했다. 오늘 새벽기도회 메시지를 들어보니까 교역자가 자기네 등록교인이 아닌 사람의 헌금은 받지 않는게 원칙인가 보다. 옛날에 백석신학원을 다닐때 아버지께서 앞가림을 하라고 해서 백석교회 교목하고 상담을 했었다. 십일조를 백석대학교회에 내려고 하는데 괜챦은거냐고 문의 했는데 괞챦다고 한다. 그래서 수요예배때 냈는데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다. 그래서 13만원을 다시 본 교회인 사랑의 교회에 냈다.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