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에서 보시듯이 메텔이 전원 컨넥터가 10개가 훨씬 넘는데 15개가 다 블루투스 스피커와 접속불량이라는 것을 알았다. 옆집에서 시끄럽다고 하는것 같다고해서 출력이 작은 스피커를 연결하다가 생긴일인데(소니는 300와트가 넘는다) 내 손재주로 고무줄로 콘넥터를 끌어 잡아당겼다. 전작공학에서도 그렇고 유격이라는 것이 있다. 부품의 사이즈의 오차범위를 뜻하는 것인데 정부에서 인증을 해줘야 하는 것으로 알고있다. 우리나라에서 국가에서 좆도 몼쓰는 대기업체는 하나뿐이다. […]

SONY 를 능가하는 컴퓨터가 있냐고? 메텔컴퓨터(METEL Computer)!

삼성전자 노트북을 가지고 이틀간을 노력을 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6개의 과목중에서 3과목을 출석시험(학교에 가서 치루는 시험)을 보았는데 이제 일주일만 남았다. 장학금을 타야하는데 한 과제물은 컴퓨터를 만지느냐고 제출하지도 못했다. 그런데 치과에가서 치료를 받고 집에 와보니 안방에 내가 위치시킨 SONY laptop(노트북)이 보인다. 하나 깨달은 것은 엉터리 삼성노트북을 가지고 씨름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소니를 책상에 놓고 삼성은 안방으로 가져갔다. […]

밤을 꼬박 새웠다. 삼성장군 RF511에 운영체제를 까는데 자꾸 꺼진다. 중고라서 그렇기는 한것 같은데 나는 학생의 신분만을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다. 더블 메이져(Double Major)처럼 컴퓨터하고 방송통신 대학교 영어학위 공부를 위해서 두가지 일을 한다. 나는 삼성장군이 열받아서 그런줄 알고 소형 에어컨까지 틀어댔다. 윈도우는 깔리는데 리눅스는 멈춘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면서 마침내 우분트(MIT에서 채택한 오픈소스 프로그램) 십팔을 깔았다. 보통 15만원을 […]

애플하고 이동통신사등에 전화를 하면 싫컷 영어연습을 할 수가 있다. 그런데 내가 영어를 왠만해서 않쓰는 것은 서울대학교 교무처장을 지내시곤 했는데 1989년도 미국 독립기념일 전날밤 교통사고가 났다. 김병문 교수님이 그때 M.I.T 에서 화학과(chemistry Post-Doc)에서 공부하고 계셨고 보스톤의 하바드 스퀘어 근처에 있는 교회에서 인연을 맺었다. 죽음을 넘기고 병원에서 주일날 김 교수님이 성경책을 가지고 오셔서 예배를 드려주셨는데 너덜너덜한 한글 […]

내가 wireless(무선-블루투스 아니고) 키보드를 하나 98,000원에 거래처에서 외상으로 매입한적이 있다(내 생각으로는 아마 속으로 좀 불안하셨을 것이다) 그런데 점점 신용이 쌓여가니까 거의 그 가게에서는 못 가져오는게 없다. 우리 사랑의교회 성도들도 아마 알 사람들은 다 아실것이다-내가 십일조를 빼먹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이동통신사들을 골통들이라고 본다. 오늘은 배가 좀 고파서 과자를 가져왔는데 내 핸드폰을 들고 나가서 아주머니께 내 핸드폰으로 […]

건강이 않좋고 저혈당인 관계로 신경치료를 연기하였습니다. 치과에서 마취주사를 맞으면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생각이 납니다…

<공지> 새벽마다 교회에 가서 김지혜도 아니오 박지혜도 아닌 참지혜(true wisdom)를 달라고 기도하는데 핸드폰을 다룰 수 없어서 일터(Home-Office)에서는 꺼놓기로 했습니다. 대표전화인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면  제 아내 그레이스가 받아서 보통은 공부를 하는 제게로 돌려주오니, 제가 이 홈페이지인 이곳에 여러 사정을 기술할 만큼 하였으니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제게 할당된 이메일인 tge999@knou.ac.kr 을 모르시면 저하고는 인연이 없으신 분입니다. 문자요? 외출했을때는 핸드폰을 […]

P.S. 치과 신경치료는 수요일입니다(신박사님 서울대의대 동문) 사랑의교회 수요예배 불참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3부 예배를 드렸다. 사랑의교회는 늦게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보았는데 ‘이승만 전 대통령’ 생각밖에 안난다. 아내가 푸른교회가 편하다고 해서 겸사겸사 3만원을 보냈는데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 헌금(북한 어린이 돕기)이 정당하지 않다고 보셨는지 이번에는 사랑의교회 쥬빌리 구국기도회로 3만원을 보냈다. 한번은 아내가 수고를 많이 하는것 같아서 용돈으로 주었는데 그것도 아닌것 같고… 칼같이 지키는 십일조 때문에 […]

1 다윗의 시대에 해를 거듭하여 삼 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 하시니라 2 기브온 사람은 이스라엘 족속이 아니요 그들은 아모리 사람 중에서 남은 자라 이스라엘 족속들이 전에 그들에게 맹세하였거늘 사울이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위하여 열심이 있으므로 그들을 죽이고자 하였더라 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