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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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
리눅스(오픈 소스) 검퓨터는 운영체재를 한번 깔면 1년 정도 간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한것이 컴퓨터 2대에 멀티부팅을 하느냐고 어제 밤을 세웠다. 마음속으로 컴퓨터 작업을 끝내고 빨리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에 가야할텐데 하고 있는데 국제전화가 왔다. 001-814923920066 인데 이 전화번호를 공개하는 이유는 상대방이 내 응답에 답신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구 선거조사 한다면서 전화가 또 왔는데 이년은 미친게 우리집은 서초구인데 […]
교회에서 ‘특새’ (특별새벽부흥회) 가 있다. 오늘 새벽기도회는 걸어서 다녀왔는데 어깨와 허리에 통증이 있어서 정형외과에 갔다 왔다. 어떤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어제 ‘손흥민 축구’를 보았냐고 물었더니 옆에 있는 어머니로 보이는 보호자가 ‘않봤어요’ 라고 대답하신다. 나는 속으로 공부하려고 ‘손흥민 축구’ 도 않보다니 하고 갈등에 빠졌다. 특새에 가야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게 나는 원래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
수면이 불규칙해서 밤 12시에 일어났다. 새벽4시까지 철야로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3시까지 밖에 버티지를 못하고 새벽기도회도 가지 못했다. 짐이 덕이 없어서 오늘 축구게임에 지지나 않을까 염려이다. 그런데 문득 신박사님이 생각이 났다. 1938년생이신데 강건하시고 치매도 전혀 없으시다(내 아버지도 치매가 없으시다) 전화를 드려서 어떻게 그렇게 건강하시냐고 여쭈었는데 새벽 4시쯤~5시쯤 일어나셔서 위아래로 다리운동을 하시고 병동에서는 걸어다니신다고 하신다. 가만히 생각을 […]
LG Telecom 의 이정우라고 사기를 치고 도망간놈이 있는데 LG에서는 ‘개인좆도보호법’에 의해서 경찰에 정보를 제공할수 없단다. 이런놈을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셨나 회의가 드는데 한가지 솔루션을 생각해냈다. LGQ92라는 모델은, 우선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획득하고 발신을 해야한다. 그러면 SONY를 능가하는 알고리즘을 소비자에게 가르쳐 줘야할거 아니냐? 모토롤라에서 엘지에서 사기친것을 알았다…
어제 니콜리 스콧 감독의 <모세>판인 <엑소더스 :신과 왕들>을 보았다. 나는 절망에 시달리고 있었다. 너무 많은 세월을 낭비한것 같아서 내가 꿈꾸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수 없을것 같았다. 그런데 시편 20편 4편에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라는 구절이 눈에 띄었다. 그전에 의자에 앉아있는데 어떤분이(안면은 있는 분인데) 면도기를 하나 주신다. 나는 사람들에게 질투를 […]
누가 너를 구별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뇨 (고린도전서 4:7 – 1 Corinthians 4:7)
여러분은 한두대의 컴퓨터를 가지고 있을것이다.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디지탈화된 노트북만으로는 원하는 학업을 성취할 수 없다. 옛날식으로 일반적인 노트에다 볼펜으로 써 나가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어머니한테 ‘엄마, 공부하게 컴퓨터 사줘요’ 하면 보통 부모님들은 다 사주신다…
이상하다, 내가 교회에 안가면 꼭 불상사가 나는것 같다. 월탄 박종화의 <삼국지연의>를 읽어보면 조조가 점장이를 얻게되는데 정확하기가 틀림없다. “이번 여름에 허도(수도)에 별일이 없겠는가?” 하문했는데 “반란(화재)가 있을것입니다”라고 답했다. 조조는 허저등을 수도뒤에 매복시키고 후퇴했는데 틀림없었다. 단순히 미신이라고는 할 수 없고 신앙에 참고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다. 나는 패러다임이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오늘은 목욕을 하고 나오니까 내일 새벽에 일어나면 토비새에 […]
U-Plus 사기꾼 이정우가 또 불란을 일으켰다. 아내가 번호 차단을 해주었는데 010-7448-0XXX 은 전화를 받지마라. 신박사님은 앞으로 여자가 꼬일거라고 하셨는데 0경숙이라고 여자경찰이다. 오늘은 금요일밤인데 원래 청년부에서 밤을 새고는 했다. 철야를 집에서 해보고 힘이 남는지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