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주의 영문학(1785~1830) 1785: 새무엘 존슨 사망 1789: 프랑스 대혁명 1798: Lyrical Ballads 1832: 제 1차 선거법 개정안 1837: 빅토리아 여왕 즉위  

나는 몇일전에 돈이 마련되지 않으면 신학을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그레이스의 도움으로 학비를 마련했다. 그런데 책을 구입하지 못했다. 主께서 장난을 하시나 했는데 지금 모니터 오른쪽 TV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돌리고 있다(kt 채널 160번) 책이 아니더라도 교육용 소스는 많이 있구나 생각했는데 이거 장난하는건가 생각을 계속하게 된다. 하나님의 선한뜻이 있다고 가르치는데 내일 수요 기도회는 빠진다.

FAX 번호인 02-6918-6401 은 10년을 쓰던 것입니다. 그런데 기술적인 관계가 틀어져서 엔팩스와의 관계를 해지 하였습니다. 070-4758-8473 으로 팩스를 보내시고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Dear Friends and Colleagues; The WebFAX number (+82)-02-6918-6401 was expired. DO NOT SEND YOUR DOCUMENT BY THE FAX NUMBER. As the owner of METEL, I discussed with the CFO Grace, this company is not suitable for our work and relationship. Thank you – Jin Lee, CEO of METEL Computer

학교등록금 문제는 해결이 되었다. 그레이스가 등록금을 처리해줬는데 교과서만 오는 20일에 해결하면 된다. 기억하기로는 인터넷 2학기 강의가 16일날 시작한다고 했으니 4일만 ‘상식’으로 버티면 된다. 나는 교회의 ‘탁월한 가르침’ 에 따라 이씨 조선이 ‘사대부의 나라’ 라고 배웠다. 그리고 생물학에서 배울수 있는 ‘해골바가지’의 실물도 구경한다…

트라우마(심적외상)때문인지 일어나 보니까 새벽 2시경이다.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5시20분)까지 기다릴수가 없어서 두란노의 Living Life 를 시청했다. 뭔가 경고의 메시지인데 박사님도 ‘생명의 삶’ 으로 QT를 한다고 하신다고 한다. 백석신학원에서 내가 좋아하던 여자아이가 내가 유망하다고 생각했는지 ‘오빠 ‘선’ 은 넘지 말아주세요’ 라고 했는데 오늘 Living Life 에서 하나님한테 게기지 말라고 하신다. 그래서 더이상 신학을 할수없게 되면 교회를 옮기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