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일찍자고 오늘 일찍 일어났는데 새벽 2시쯤 되었다. 사랑의교회를 가려고 중간기점인 독서실로 갔는데 노트북 어댑터를 가져가지 않아서 밧데리가 방전이 되었다. 또 소니 밧데리가 무거워서 교회까지 걸어가기 무거운 것이, 이전에 보안요원이 내 어깨쭉지를 본당자리 싸움에서 강제로 끌어내서 ‘석회석’ 진단서가 서초구청으로 들어갔다. 이제 검찰에 고소,고발에 진단서를 제출하기만 하면 형사사건이 된다. 나는 용서를 했는데 자꾸 병원에 가서 […]
Author Archives: admin
보스톤에서 교통사고가 났을때 M.I.T 에서 공부하고 있는 형들이 묵고 있는 집에서 있었던 일이다. 오래되서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서울대학교 김병문 박사님께 여쭈어보면 알수 있을 것이다. ‘형은 자신의 신앙을 어떻게 지켜나가세요?’ 하고 여쭈었더니 자신의 방에 가더니 성경을 한권 들고 나오신다. ‘That’s enough’ 라고 말씀하시는데 오늘도 하나님은 택시비를 주시지 않았다. 나는 운전을 못하기 때문에 택시를 타야한다. 내 […]
이번에도 북한에서 300만명 이상이 굶어죽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탈퇴했다. 그리고 굶어죽는 동포에게 나는 책임이 없다. 신박사님이 나에게 항상하시던 말씀이 ‘용서’였다. 내가 목요일날 시간낭비 할일이 없고 택시비도 없다. 어떤 목사님은 내가 쥬빌리에서 탈퇴했다니까 되게 좋아한다…
딜레마가 하나있는데 내일이 옥한흠 목사님 기일이다. 사모님이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주셨는데 언제인가 ‘우리 여기서 그만하지’ 하신것으로 기억이 나서 핸드폰 번호를 바꾸시지 않았다면 전화를 드려야하나하고 고민중인데 아내는 가만히 있으라고 한다. 내가 본당에서 자리가 없어서 굉장히 힘들어 했는데 主께서 오셨다.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조금 있으면 밤 10시에 볍률드라마가 하는데 매력적이다. 더군다나 돈이없다. 하나님이 기뻐하실지는 모르겠는데 아내는 인터넷으로 드리라고 한다. 성경에 이르기를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 고 했는데 솔직히 꼴보기가 싫다.
오늘 토비새에 가는 것이 좀 무서웠고 누구하나 전화를 하는 사람도 없었다. 그런데 하나님을 의지하고 혼자 본당에 갔다. 쥬빌리 소속은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내가 전주 李氏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상황이 뒤집혔다. 이번 목요일은 쥬빌리에 한번 가볼 생각이다…
이번 여름에 가장 힘들었덨것이 벽걸이 에어컨을 살 수 없었던 것이었다. 이동식 에어컨이 40만원짜리가 있기는 했는데 온도가 차지가 않았다. 벽걸이 에어컨은 주로 물이 흘러 내려서 전기 합선의 위험이 있었다. 主께 기도하기를 ‘벽걸이 에어컨을 킬까요?’ 하고 기도하고 여쭈었다. 전원차단기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잠언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는 말씀을 붙잡고 전기 스위치를 올렸는데 에어컨이 작동한다. 물이 […]
누가 너를 구별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뇨 (고린도전서 4:7)
내가 쥬빌리는 인터넷으로 드린다고 했는데 말들이 많다. 내일 토요비젼예배는 서초 본당에서 참석한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보았다. 앞으로도 수요기도회와 더불어 인터넷으로 볼 생각이다. 토요비젼예배는 좀 생각해 봐야겠다. 주일날 서초 본당에서 아내와 함께 드리면 되지 않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