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택시를 탈려고 하는데 차 잡기가 매우 어렵다. 主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돈이 있어도 택시도 탈수 없는 것이다. 세례 요한이 ‘사람이 하늘에서 주신 것이 아니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다’ 고 했는데 내가 경험하기로는 진리(眞理)라고 본다. 오늘 자기전에 택시를 보내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자야겠다. 그리고 오늘 손흥민 선수의 토트넘하고 게임이 있는데(유료) 어떻게 해야할지 또 다시 하나님께 […]

잠언에 근거 없는 저주는 쓸모 없는 것이라는 구절이 있다. 꺼꾸로 말해서 이유 있는 저주는 유효하다는 이야기가 되겠다. 3시간 동안 모토롤라 전화기를 만지작 거렸는데 스토커를 차단하기 위해서 방어벽을 쳤다. 이제 내일 주일성수를 할 수 있는지가 문제인데 그 스토커를 죽이시라고 기도 드렸다. 일주일 내내 지랄인데 그 수괴까지 야구방망이로 족쳐야 한다. 내 기도가 정당하다면 主께서 그리하시는 것이 타당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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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자꾸만 스토킹을 해서 혈압이 오라간것 같다. 경우에 따라서는 내일 본당예배를 불참하고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당뇨에 먹는 약이다)

넷플릭스로 <모범형사> 를 보다가 아무래도 마음이 불안하다. 마음이 변한 것은 아닌데 다시 검산을 해보았다. 맨처음 눈에 띄는 헌금항목중의 하나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인데 7년정도 매달 헌금이 들어갔는데(백석신학원도 30,000원씩 입금을 했는데 국세청에 보고할 통장을 안만들어 준다) 이차에 잠시 쉬는 것도 좋겠다. 구약시대라면 하나님께 서원한 것이니까 ‘입다’ 처럼 반드시 神과 언약한 것을 지켜야겠지만 지금은 신약시대이다. 여유돈이 […]

십일조를 3만원을 내면 지체간에 잡음이 생길 것이다. 그렇다고 主께서 뭐라고 하시지는 않을 것 같다. 방금 기도했는데 하나님께 십일조를 이전처럼 130,000원 드리겠다고 말씀드렸다. 뭐 30,000원을 드리면 사랑의교회에서 잘릴까봐 그런다고 주둥이를 까는 ‘똘만이’ 들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야고보서 1장을 읽고 결정한 사항이다. 새벽기도회를 위한 택시비 13만원(15만원)을 구했는데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방법이 없다. 일단 두 마음을 품는것을 제거하고 예수 […]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 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스토커가 다시 전화를 했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빠졌기 때문에 택시비로 10만원만 빌릴수 없냐고 하고 전화를 끊어 버렸다. 이것은 간단하다. 십일조에서 까면된다. 나같은 경우는 하루만 새벽기도회를 빠져도 지남력(orientation)이 흐려진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영어예배는 현재 방송대 영어영문학과를 다니고 있으니 Spoken English(口語)외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내가 13만원 가지고 영어예배 간다고 했더니 날 보고 웃는다. 그러고서 무슨 양을 치냐? […]

스토커가 전화를 하더니 이번엔 30초도 안되서 전화를 끊는다. 병신육갑한다.  그나마 스토킹이라도 꾸준히 하는지 보았는데 아무 쓸데가 없는 인간으로 판명된 셈이라고 본다. 우리교회에 청년중에서 실직자들은 나는 그 신앙을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IMF 때 강변테크노마트에 취직을 했는데 지금 상황에서 취직을 하려면 이력서를 100장이라도 돌려야 한다. 기도만 한다고 능사가 아니다. 신약성서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는것이 아니라고 말씀한다. 임진왜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