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게 미국놈들인가보다. 내일 토비새는 불참한다

지금 비가 내리는데 비를 맞고 걸어서 교회까지는 갈수가 없는 노릇이다. 그런데 아내가 오늘 몸이 아픈데  2번씩 외출을 했다. 지금 비가 내리는데 노아의 홍수처럼 우리집이 방주같기도 하다. 미국놈들은 개새끼들이다. 갑질을 하는데 24.95US$이다.

장난을 치는 것도 아니고 가만히 생각을 해본다. 박사님이 병원장이기 때문에 수요일은 외출을 하시나 보다. 그리고 10번이상을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 나는 뭔가 잘못됐구나 싶어서 십일조를 원상복구 했다. 그리고 오후 6시에 전화를 받으셨는데 서울의료원 대표이사는 모른다고 하신다(사무국장은 신상철 박사님을 아신다고 한다) 원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3만원을 보내고는 했는데 간사들이 싸가지가 없다.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으로 기부금이 들어가면 신박사님 전화 한통이면 오지랍이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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