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아내가 GOOD TV로 예배를 드리는 것을 동의했다. 그리고 사랑의교회로 십일조를 2만원을 내는 것에도 동의했다. 방재실이 싸가지가 없는 것들이 새벽기도회때 졸려가지고 커피스틱 하나만 달라고 했더니 없으니까 사먹으란다. 사랑의교회는 자판기가 없다. 잘리나 않잘리나 한번 봐야겠다. 나도 하나님과 언약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2만원은 너무 많나?…

내가 건강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새벽기도회 때문이었는데 택시비가 공급이 되지 않았었다. 지금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2만원이고 15만원이고 자꾸 변경하고 일관성이 없으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신다고 한다. 신박사님은 우리 결혼식에도 오셨었는데 내가 꾸준히 13만원을 십일조를 한것은 모르신다. 主께서 대화에 있어서 종교적인 것은 선을 그으라고 하셨는데 내일 이영훈목사 설교전에 GOOD NEWS TV 에 덕스러운 분이 나오신다. 신박사님을 […]

사랑의교회가 암호변경을 하는데 내것이 변경이 되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겠는데 신상철 박사님과 전화를 하게 됐다. 그런데 통신도중 장애가 일어난다. 다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라는 말씀을 들었다. 문제는 국가정보원에서 대통령 각하께 가는 편지를 그냥 넘길리가 없다. 이정우는 잡을수 없지만 국정원에서 연락이 오면 어떤 놈이 시켰는지 잡고야 말겠다-이진

오늘은 독서실에서도 아니고 집에서 공부를 좀 했다. 방송대 성적이 F도 있고 100점 만점에 96점 +A 도 있다. 가장 문제가 되었던게 컴퓨터 비지니스하고 교회문제였다. 그래서 내일은 잘리나 안잘리나 한번 보려고 GOOD TV 를 보려고 한다. 설교도 짧고 참된 목자이다. 그리고 문제는 내가 방송대를 졸업해도 사랑의 교회에서 추천서를 안써준다. 그래서 신상철 박사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당회에다 말씀해보겠다고 말씀하신다. […]

조금전에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했다. 어제 밤에 잠이 오지 않아서 취침약(수면제)을 2봉지 먹었고 지금은 통증이 있어서 타이레놀 500mg 을 먹기 직전이라고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통증이 심하면 1알을 복용하라고 하신다. 나는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장을 지냈으면 휴일날 전화를 받지 않을수도 있다. 용서란 뭘까? 박사님도 사람인데 ‘이게 휴일날까지 전화를 해?’ 하고 화를 내실수도 있을텐데 전화를 받아 주신다. 그리고 아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