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양주 병원에는 독감 백신이 도착이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었는데 보안실에서 저보고 ‘사랑의교회’ 를 떠나달라(저는 그 목사님 이름을 모릅니다)고 하신 분이 신상철 박사님 핸드폰으로 장문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신박사님이 제게 그런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으려니 하신 모양인데 오산입니다. 신상철 박사님은 30년 넘게 저를 진료하셨고 양아들과 같은 사이입니다. 제가 일단은 문자메시지 내용을 보관 해달라고 박사님께 부탁을 드렸고 박사님 이름으로 공개하면 파장이 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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