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저는 질병으로(오정현 담임목사께서 청와대로 들어가는 진단서를 가지고 계십니다) 말미암은 기초생활 수급자입니다. 지금 2만원정도 있고 오늘 신상철 박사님을 만나뵈면 돈이 없습니다. 위의 1,000원은 십일조 이오니 여호와께서 열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성서의 로마서에 위의 권위를 순종하라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 ‘민생지원금’ 명목으로 기초생활수급자에게 10만원을 지원하실 모양이다. 가계부를 앞뒤를 맞추어 보니까 19일날 십일조를 10,000원을 할수 있을 것 같다. 나보고 찬양하는데 간섭했던 분은 신경쓰지 않는다. 나하고 뜨자는데 할말이 없다.

4부 본당 예배를 드리는데 맨 앞자리 가운데에 앉았다. 그런데 어떤 형제가 내가 ‘율동찬양’ 을 하는 것을 보더니, 와서 자리를 옮겨 달라고 하는 것이다. 이번(19일) 십일조는 취소한다. 19일까지 그 작자를 해고하면 130,000 원까지는 십일조로 드릴수 있다. 아니면 땅을 파던지…

kt를 몰아내자!

제가 소니 노트북(laptop)을 두개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1기가 LAN선으로 연결이 되어있고 하나는 Wi-Fi 인데 TP-Link 제품입니다. 현재 Wi-Fi 에 이상이 있어서 kt 와 통화를 했는데 잘못된 것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근래에 ‘보이스피싱’ 사건이 퍼지는게 아닌가 싶은데(아직 원인을 밝히고 있지 못합니다) 원인을 밝힐때까지는 kt는 신규가입하지 마십시오-감사합니다-이진올림

이전에 강남에서 서초로 옮길때 공사를 했었다. 그런데 어떤 예쁜 자매가 LG소속이었는데 자기를 좀 청년부에 넣어 달란다. 그래서 내가 아는 목사님을 소개시켜 주었는데 역사는 여기서 시작된다. 여의도에 갔다가 트윈타워에서 퇴근하는 박X혜를 근처 5성급 호텔로 불러냈다(맥킨토시 컴퓨터가 있었다) 나는 그냥 차나 한잔 마시고 가려고 했는데 이 자매가 ‘오빠, 게이예요?’ 그런다. 나는 속으로 ‘호박이 넝쿨체 굴러와군’ 했는데 말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