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넷플릭스에 전화를 해서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을 나오셨다고 하니까 상담원이 ‘그건 외할아아버지께서 들어가신 거지요’ 라고 한다. 그래서 12월 1일날 해지하려고 한다. 저녁에 이틀동안 저녁에 수면이 가능했으니까 자정에 취침약을 먹고 잠을 자려고 한다. 새벽 4시에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갔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십일조가 2만원이 된다. 자, 이제 새벽 4시가 되었으니 심야버스를 타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러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