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이 (前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역임) 취침약을 두번 복용할때는 자정에 한봉지를 먹으라고 하셨는데 저녁에 취침약(수면제) 없이 잠을 자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밤 12시에 수면제를 복용하게 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지금으로서는 공부보다는 수면장애를 극복하는게 중요하기는 한데 한가지 방법은 자정에 약을 복용하고 NETFLIX 를 보고 새벽 4시까지 버티는 것이다(수면제를 복용하면 약이 독해서 공부를 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 몸에 땀이 난다. 내가 의사는 아니지만 박사님에게 30년동안 배운게 있을 것 아닌가. 자정에 취침약(수면제)를 먹고 새벽 4시까지 취침을 하지 않을 생각이다. 마누라가 자지를 만지면 깨어날텐데 오늘은 내가 철야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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