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

지금 6,000원이 있다. 내일(월) 새벽기도회 택시비로 저축해둔 것인데 (저혈당으로 인한 찰과상) 으로 출입이 불가하게 되었다. 이것은 主께서 새벽기도회를 그만두고 공부에 열중하라는 이야기 같은데 쥬빌리까지도 나로서는 문제가 된다. 25년을 해온 신앙생활이고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번주 토비새(27일)까지 불참하고 목요 쥬빌리까지 참석하려고 할 생각이다. 치료를 위해서 오는 토요일까지, 토비새는 물론 모든 새벽기도회는 중지한다-이진  

오늘은 ‘안아주심의 본당’ 3층에서 축도를 받았다.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높이시리라’ 고 말씀하셨는데 방재실의 좆같은 새끼들을 따돌렸다. 내가 카페인 중독이 있어서 커피 한봉지만 달라고 했더니 한봉지도 없단다. 다음달에는 십일조를 15만원을 유지하지만 쥬빌리(유니)는 30,000원을 삭제한다. 신약시대이고 돈을 3만원을 받았으면 받았다고 통지나 해줄것이지 싸가지들이 없다. 10/27 은 내 여동생 생일이다.

내일은 인터넷으로 주일 예배를 드린다

내가 원래 150,000 원을 쓰려던 것은 새벽기도회 택시비였다. 꾸준하게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나올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걸어서 교회까지 가야한다. 박사님도 걸어서 가는 것이 건강에도 좋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다. 그런데 이교도들인 FastComet이 내가 십일조를 하고 돈이 없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하나님이 돈을 주셔서 다른 서버회사에 돈을 지불했다. 여호와께서 살아계신 것을 믿지 않는 파트너하고 관계를 끊을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