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오늘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다. 2주전에 4부 예배때 좌우로 사람이 없고 열불나게 찬양을 하는데 왠 인상이 더럽게 생긴 성도분이 나보고 자리를 옮기란다. 나는 똘만이인가 하고 충돌을 피했는데 기분이 더럽다. 그나저나 다음달 십일조(150,000원)는 어떻게 내지? 오늘은 찬양을 하는데 자막이 안나온다. 고로 내일 토비새는 안간다(돈이 없다니까…)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Server Company Hostinger committed a fraud according to my bank. I talked with the Dr.Shin(the Medical Saint) over the matter and I forbid medical check over the employes of the Hostinger, even cancer.Bye- Jin Lee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가려고 하는데 다리를 다쳐서 택시를 타야한다. 그런데 돈이 없다. 내일 정형외과 의사를 다시 만나는데 토비새도 불참할 확률이 크다-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