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께서 ‘네가 만약 사람을 미워하면 기독교인이 아니다’ 라고 가르치고는 하셨다. 하지만 단서 조항으로서 부모를 죽인자는 원수라고 하셨다. 죽여도 된다는 뜻으로 풀 수 있겠다. 오늘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설교목사가 내가 아는 사람이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 어머님이 돌아가실때 경조부를 담당하던 분이다. 나는 사랑의교회에서 꽃 한송이 받지 못했다. 이 자리를 통해 하늘빛교회 원로목사 오욱랑과 위임목사 홍기일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아버지께서 출석하는 교회로서 어머님의 장례식을 맏아주셨다) 그런데 오늘 경조부를 맏으셨던 XXX목사님이 설교를 하는데 난 회개하신줄 알았는데 나를 보고 웃으신다. 나는 XXX목사님을 교회에서 안보는게 기도제목의 하나이다. 제자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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