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분별력이 부족한게 서초구민을 위하여 구청장이 영어회화모임을 하나 만들었는데 공짜다. 그래서 수,목,금 아무때나 10시까지 가면 되는데 핸드폰은 비공개이고 카카오톡으로 7명이 등록되어 있단다. 그런데 책임자가 자기 권한으로 유료화 시키려고 하는 모양인데 밑의 똘만이가 한달에 4만원씩 내란다. 그래서 나는 낼 생각인데 영수증을 세무서에 내면 된다. 그런데 사업자등록증을 주면 충돌이 일어날 것 같아서 서초구청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다. 그런데 내가 오버를 한게 신박사님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줬다. 우리동네에 故 김대중 대통령 내과의가 있는데 박사님께 좋은 소리를 못들었고 청와대에 불려가는 의사들은 보통 젊은 사람들이라고 하신다. 개인정보를 허락도 않받고 누출했으니 박사님과 관계가 틀어질뻔 했다. 그래서 이 년놈들을 어떻게 할까 생각중인데 신박사님은 QT를 하신단다. 오늘 내가 참석을 안하면 내 주가가 올라갈까 싶은데 겸손이 최고다. 그런데 오늘 새벽 4시에 일어났는데 피곤하다. 새벽기도회를 안하고 박사님처럼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