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새벽에 기도회에서 들은 말씀이 ‘죽으면 죽으리라’ 라는 에스더의 신앙고백이었는데 오전에 집(Home-Office: 이 개념은 故 김우석 실장(김대중,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 담당관, 정치특보)의 평창동 청와대뒤 별장에서 배운 비지니스 패러다임이다)에서 컴퓨터를 만지고(용산에서 2년을 일했다) 정오에 고시원으로와서 공부를 한다. 그런데 신혼부부들은 겸손하게 맨바닥에서 자거나 침대와 의자등등을 튼튼한 것을 사야한다. 고시원에 와서 앉았더니 의자가 부러진다. 하나님은 남자가 혼자자면 그럴수도 있지 야동을 본것을 가지고 시비이다. 당장 난감한게 하이펙 의자를 하나 내돈주고 살수도 없고, 병원에 갔다고 해서 전화를 드렸더니 411호실의 의자하고 바꾸라고 하신다. 이분이 교회에 다니시는 분인데 저번에는 전기장판을 태워 먹었었는데 그렇게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고시원은 주인의 인격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主께서 나그네를 대접하라고 하셨는데 주인사장님의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