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토) 상암월드컵경기장 부흥집회는 불참한다. 정말로 미안하게 생각했으면 최소한 1명이라도 보안요원을 않보냈어야지…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보안요원에 의한 폭행사건’ 문제를 가지고 언제까지나 에너지를 뺄수는 없는 노릇이다. 오늘 또다시 폭행을 당하면 교회를 옮길 생각이고 그 사유는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아버지께서 이미 교회를 옮기라고 하셨고 主께서 어떠한 메시지를 주시는지 들으러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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