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보안요원을 모가지 시켜라. 싫으면 말고… 그렇게하면 다시 사랑의교회에서 본당 예배를 드리겠다. 主께서 누구편을 드실지 나는 고것이 알고 싶어. 협상은 없고 나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내가 쉐키나보다 40분 먼저 와있었다. 1부 예배를 참석하신분들이 다 증인아닌가?

오늘 수요저녁기도회 불참. 또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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