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인지 모르시는 모양인데 내가 교회예배중 스스로 걸어나온 것이 아니라 끌려나온 것이다. 당신이 神이라면은 어떻게 하시겠는가. 스스로 화를 억제하지 못하고 예배를 드리지 않았다면은 짤리게 하나님이 허락하시겠지만 나는 축도(benediction)까지 받았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시겠지. “너희들이 내 어린양을 버리려했으니 나도 내 어린양(이진)을 너희가운데로 보내려 하지 않겠다” 내게 타당한 잘못이 있다면 당회를 열고서라도 출교라도 시켜야하겠지만 이미 主의 심판이 내려졌는데 (오늘도 한번도 교회에 안갔다) 6/3 상암 월드컵 부흥 집회를 빠진다고 잘리기라도 할 것 같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