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잠이 오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것으로 기억하는데 오후4시쯤에 낮잠을 자버리고 말았다. 코카콜라(no sugar)를 캔으로 2개나 먹었는데 확실히 각성제가 들어간 것은 맞는것 같은데 하루에 얼마만큼 먹어도 되는지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하루종일 핸드폰이 안터진다. 저녁 6시 넘어서 문자메시지가 왔는데 ‘지금은 전화를 받을수 없습니다. 나중에’라는 글이었다. 나는 감이 않좋은게 박사님 사모님이 수술을 하셨다. 음악회에서 뵙고는 했는데 신박사님이 오늘 병원에 출근도 않하셨단다. 내가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면 25년을 습관이 돼서 그런지 몸에 통증이 온다. 김은수 내과과장님께서 타이레놀을 처방해주시기는 했는데 새벽기도회를 가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박사님은 ‘생명의 삶’으로 Q.T.를 한다고 하시는데 내일은 인터넷으로 메시지를 들어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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