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요지는 제가 아파도 교회로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쓰러질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하고 오후에 기도실에 들어갔습니다. 핸드폰을 켜둔채 입실했는데 내일이면 충전을 다시 해야합니다. kt가 원래는 착신전환기능이 있었는데 장사속으로 그 기능을 임의대로 삭제 시켰습니다(젖통부는 뭐하는지 뭘라?) 돈은 없고 오늘은 교회에 다녀왔으니까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안가고 내일은 새벽기도회 인터넷으로 다시드리고,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자리싸움 날테니까 않가고 그리고 주일예배는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아내와 드리면 되는데 문제는 돈이 없네. 내일은 신박사님 말대로 집에서 하루종일 02-522-4666 번으로 교신해야지. 지금부터 제 핸드폰 꺼 놓습니다.
https://metel-computer.com/2023/05/10/82-10-8550-4925-for-the-c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