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부가 동경제대 출신이라니까 친일파라고 하시는데 엿좀 먹어봐라. 대표전화가 팩스로 돌려져 있으면 핸드폰으로, 핸드폰이 꺼져 있으면 대표전화로 하세요(가장 확실한 것은 제 아내의 핸드폰입니다)

제가 전화통화를 가지고 애를 먹는 것은 LG Telecom의 이정우라는 직원이 사기를 치고 도망을 갔는데 연달아 kt가 미납이 되면서 통신불량이 된것이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엘지 고객센터의 상담실장이라는 놈들이 ‘개인정보보호법’이라는 미명하에 직원 이정우의 정보는 줄 수 없고 LG 핸드폰을 만든 산성텔레콤에 경찰이 두번 왔었는데 좆도 못써보고 갔습니다(저는 대한민국 경찰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돈까지 ‘촌지’라는 미명하에 백석 신학원에서 학교 직원으로부터 돈을 쳐먹는 것을 이눈으로 똑똑이 보았습니다-나라가 망할 징조입니다) kt는 저희가 국가기간망이라서 돈을 많이 줘서 괜챦은 편인데 이놈 저분 다 꼴보기 싫어서 아예 핸드폰을 꺼 놓은 것입니다(일반전화가 Home-Office에 있습니다) 그런데 박사님께서 ‘큰일 할 사람이 뭘 그런걸 가지고 그래’하셔서 지금 핸드폰을 다시 켜놨습니다. 신박사님 병원에 왜 경찰이 올일이 없겠습니까만은 그냥 박사님이 악수 한번 해주고 가시면 상황종결입니다(그 경찰은 왜 출동했노?) 언젠가 교회에서 한판하다가 3,000만원이 넘는 헌금을 돌려달라고 했더니 고성삼 목사님께서(저는 성직자는 실명을 씁니다) ‘상식에 어긋나는 짓은 하지 말아요’라고 훈계하셔서 저도 동의를 했는데 일단 이동 3사에 대하여 유감이 있으신 분들은 ‘알뜰폰’으로 주의해서 바꾸십시오. 그런다음 선불충전을 하는데 kt같은 경우 만원단위입니다. 요사이 인터넷 안깔린데가 어디있다고 인터넷 충전은 하지마시고 요금이 떨어져가면 미국놈들이 잘쓰는 Collect Call(수신자 부담)을 쓰십시오. 저같은 경우는 아내에게 전화할때 콜렉트 콜(1541)을 쓰는데 요금은 sk가 가져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안하지만 LG 통신사를 쓰시는 분들에게는 충전된 요금에서(저희 아버지)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핸드폰을 다시 연것은 엘지텔레콤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SONY CMT-SBT20을 가지고 있는데 블루투스로 핸드폰과 연결이 되기때문에 학습을 하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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