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박사님에게 왜 벤츠(Bentz)를 않타시냐고 여쭈어 보니까 ‘국내 차회사들 밀어주기 위해서’라고 하시면서 쌍용 큰차를 타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전자제품에 있어서 스티브 잡스가 애플컴퓨터를 만들면서(저도 13살때 자작을 했습니다) power supply로 특허를 받을 정도로 전원은 정전압이 중요한데 물론 소니가 가장 정확합니다. 아버지는 소니 stamina를 사드리면 되고 저는 외부로부터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박사님께 배운바에 의하면, 안전사도 전통이 있는 회사입니다. 필립스 CD player와 아남카세트에서 100mA 정도 오차가 나는데 시간이 지나면 기판의 열화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Life Cycle이 있어서 그때 여유가 있으면 또 새 제품을 사면 되는데, 지금 정오가까이 안전사 기술자분하고 통화를 했더니 DC 4.5V 300mA를 쓰면 된다고 하십니다. 가격이 정가가 8,500원인데 용산에 가면 굴다리 지나서(명박이가 아주 리모델링을 잘해놔서 포르노(만화영화)를 사려면 가계를 잘 찾아야하는데) 안전사지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대궐’밖으로 행차하기가 힙듭니다. 후불제도 괜챦으신분은 안전사 DC 4.5V 300mA를 제게 파십시오. 제 신용은 알아줍니다(사랑의 교회 ‘공포의 재정부’에 전화하셔서 제가 십일조를 빼먹은적이 있나 물어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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