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약문제가 설교도중에 나왔는데 나는 윤석열 대통렬 각하께서, 초강수를 두어야 하신다고 본다. 내 주치의에게 여쭈어 보니까 프로로폴 같은 경우 의사의 처방이 있으면 재판에서 유죄판결이 힘든가보다. 쉽게 이야기해서 동네의사가 돈을 쳐먹고 처방을 해주면 국가정보원에서 어디가 아파서 처방이 나왔는지 밝히지 않으면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기가 힘들다는 이야기이다. 영국이 중국을 상대로 ‘아편전쟁(Opium War)’을 일으켰는데 영국놈들도 나쁜 놈들이다. 나는 술,담배를 전혀하지 않는데(술쳐먹고 어떻게 새벽기도회 나오냐) 재벌3세들을 조사해서 마약하는 놈들은 야구방방이로 개패듯 패면 효과가 있을것 같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