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부친께서 최종적으로 사랑의교회 메모리알파크(장례지)의 안장을 거절하셨습니다. 이것을 유서로 남길지는 5월 8일날 어버이날에 아버지를 만나뵐때 결정합니다. 감사합니다-李珍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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