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에 다녀왔습니다. 밤에도 버스가 있는데 환승을 해서 교회까지 걸어갔는데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主께서 저를 반기시는것 같았습니다. 교회에 오랜시간 있었는데 갔다와서 한잠 잤는데, 지금 관건은 수요기도회에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앞에 앉아서 찬양을 부르고 싶은데 아내는 수요예배를 드리면 내일 새벽기도회는 가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기도회를 가서 내일 새벽에 성전에 올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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