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치료를 받은지 몇년이 넘었는데(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김은수 과장) 오늘 신상철 박사님이 새벽기도회를 다시 나가는 것을 동의 하셨다. 김은수 과장님도 운동을 하라고 하시는데(기독교인은 아니시다) 어쨌든간에 위의 처방을 보시다 시피 6월3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있게 될 부흥집회에 참석하는 것은 무리라 판단된다. 혈당이 300을 계속 넘어갔는데 김은수 내과 과장님은 신박사님의 총애를 받고 있는 분이다. 5월 15일날 의학상에 변화가 생기면 추가 공지하겠다-이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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