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bi.gov/

칼 막스의 <자본론-Das Kapital>을 읽지 않은 인간들은 좀 무식한 부류에 속한다고 본다. 예를 들어서 이전에 hp의 프린터를 국제전자센터 6층에서 9만원을 현찰을 주고 샀다. 잘 쓰다가 토너(toner)가 다 떨어지고 다른 프린터를 썼는데 흑백 레이져가 다시 필요해서 재장착을 했는데 이게 컴퓨터와 연결이 안된다. 이미 오리지날 토너를 하나 구입한 상태이고 해서 국제전자센타에 가서 C/S(A/S)를 맡겼는데 견적이, 9만원 짜리가 수리비가 74만원 견적이 나왔다. 머저리 같은 경찰 2명이 그냥 왔다가고 나는 일단 철수 했다. 휴렛패커드의 의도는 새것으로 프린터를 하나 사라는 것 같은데 미친놈들이다. 그래서 브라더 잉크젯(DCP-T310)을 샀는데 그나마 잘 쓰는데 MFC-7360(brother)의 토너가 소진되었다. 이제 선택은 9만원짜리 hp를 다시 시장에서 찾아서 구매하느냐 98,000원 짜리 MFC-7360의 토너를 구매하느냐인데 여기서 휴렛패커드를 사면 당신은 자본주의의 노예이다. 레이져 흑백프린터에 흑백토너를 장착하면 휴렛패커드는 버릴수 있다. 쉽게 말해서 hp는 물건을 하나더 팔려고 했는데 버리움을 받는것이고 당신은 98,000의 여유가 있어야한다. 성경에서는 이러한자를 가르쳐 부자라고 하는것 같다. 현재 오리지날 토너는 그냥 줄 수도 있는데 www.metel-computer.com 을 참고하기 바란다 -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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