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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일날 월드컵 경기장에서 대규모 군중집회를 열모양이다. 교황성하께서는 미국놈들 눈치를 보느냐고 사람이 굶어죽는 북한에는 김정은이 무서워서 그러시는지 도대체 가시지를 않는데 북한이 너를 초대할 것 같냐?(사랑의교회에서는 수요예배때 덴버 신학교 교수가 로마 카톨릭을 이단으로 가결하였다.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휴학중인 나도 공부할 것이 상당히 많다. 어제는 새벽 클래식 콘서트에 참석했는데 뿌린 만큼 거두겠지만 지금도 휴일날 방송대학 TV를 보고 있다. 서울대학교 김병문 화학부장(MIT chemistry post-doc degree)교수님께서 MIT로 연락을 해보라고 하신적이 있으신데 내가 영어가 딸릴것 같아서 방송대를 지원한 원인중 하나가 되기도 한다(영어영문학과) 그러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6/3 모임에 참석할 것이냐 말것이냐? 옥한흠 목사님이 주신 추천서로 사랑의교회에 장학금을 신청했었는데 묵묵부답이다. 다음학기에 복학하면 장하금으로 다녀야 하는데 6월3일 같은 대규모 행사는 무리이다. 혹시나 主께서 가라고 하시면 가겠지만 신박사님께 여쭈어 보니까 서울대도 아니고 자그마한 곳에서 후진들을 양성하시고 계신다고 하신다. 의대생들이 醫聖(Medical Saint)의 강의를 들어보고 싶으면 박사님께 여쭈어서 어디서 하는지 가르쳐 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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