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빠져서 그런지 이번주에는 실수가 많았다. 오늘 토요새벽비젼예배는 걸어서 갔는데 나는 교회에 걸어서 가는게 그렇게 싫다. 이미 말씀드렸지만 Gmarket에서 안전을 위해 세발자전거를 샀는데 이게 중국제라서 그런지 베어링이 뒤틀리면서 롯데마켓 앞에서의 경사로에서 죽을 뻔했다. 내가 돈을 허비하는것은 알지만 역시 택시를 타야한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안되니까(신박사님이 소천 하신 어머님께 운전을 하면 위험하다고 하셔서 나는 운전 면허증이 아예 없다) 오세훈이는 뭐하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