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에다 전화를 했는데 자기부서 업무가 아니란다.백석신학원 문제로 정신이 없어서(대검에서 검사가 배정이 되면 출동한 경찰관이 뇌물수수한 부분이 밝혀질것 같다) 내가 잘못들은게 아닌가해서 다시 VOD를 보려고 했더니 저번주께 뜬다. 어제 밤에 결례를 무릅쓰고 서초3동 목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를 끊으신다. 그래서 ‘내 소견에 옳은대로’ 국방부 민원실(1577-9090)에 전화를 오늘 아침에 다시 했는데 이게 좀-내 착각이 아닌지 몰라도-감이 이상하다. 어쨓든 국방부에서 짱단지를 걸면 사랑의교회에서 어제 녹화한것을 압수수색하라고 할것이다(나부터 살고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