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4만원을 높은뜻 푸른교회에 헌금한다니까 내가 고시원을 빼는 조건으로 사랑의교회 예배를 드리겠단다. 그렇게 되면 십일조 13만원+그레이스 판공비(?) 4만원+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3만원해서 합계 20만원이 된다. 여기다가 고시원을 빼면 40만원(39만) 가량이 남게 되니까 교회 남측식당 5,000원 죠스테이블, 빵집, 도서비용 그리고 북측 지하1층등 40만원을 투자하려고 한다. 여러분이 짐작하시겠지만 목적은 지하 1층의 기도길이다. 지금 책상이 있는 기도실에서 기도하고 Wi-Fi가 되느냐고 권사님께 여쭈어 보았는데 확장해서 1시간 정도 쓸수있는 모양인데 내가 측정을 해보니까 인터넷 속도가 300메가 정도이다. 새벽기도회 택시비는 따로 계산을 해야하는데 어쨌든 우리 사랑의 교회 서초 본당의 이름이 SARANG MAIN CAMPUS 이다. 기한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할때 까지이고 나는 기도실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