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군 한명회가 감이 이상하다. 운검이라고 임금 양쪽에 시립해서 경비를 보는 무사들을 다 철수 시켰다. 사육신들은 일이 뒤틀린 것을 알고 무리하게 세조(世祖) 할아버지를 시해하려다가 육지형(사지를 마소로 찢어죽이는 형벌)을 당하고 만다. 3족을 멸했는데 중국(China)은 십족까지 가는 경우가 있었다. 어제 오랜만에 사랑광주리 후원모임에 갔었는데, 고맙기는 한데 나누어주신 떢가지고 굉장히 강조를 하신다. 나는 한눈에 사랑광주리에 돈이 없다는 것을 짐작했다. 우리 메텔이 애당초 외상거래를 시작했을때 성경 말씀에 ‘사랑의 빚 외에는 짔지말라’는 구절 때문에 굉장히 고민했는데 사랑의교회 다락방에서는 내가 헌금을 한것을보고 순장께서 다른 교회로 옮기라고 권면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논의도 못했다. 지금은 ‘식대’값만 25만원에 육박하는데 신용을 얻었는지 달라는 것은 다 주신다. 내일 신박사님과의 시간을 조절했는데 ‘역적’들이 박사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한다고 한다. 걸려들면 아작나는거지 뭐(실은 신박사님 핸드폰을 내가 고의로 가르쳐줬다) 오늘 4부 예배끝나고 00밥상에 가서 외상으로 식사나 하려고 했더니 3시에 문을 닸았단다. 나는 좀 의아해한게 5시에 다시 문을 여는 것으로 아는데 그러면 사장님이 실수한것이다. 마석 일대는 전부가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의 상권안에 들어있다. 박사님은 의사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예를 들어 마석역 앞의 택시들이 거의다가 박사님 병원행이라고 보면 된다(병원에서 셔틀버스를 여러대 운행하는데 한번은 서울의 강변역까지 왔었다) 그러다 보니 15년 동안 식당을 사귀어 두었는데 여러분들이 자주 보시는 ‘박사님과의 사진 한장’을 보여주면 만사형통이다(소니 Xperia로 찍은 것이다) 중국은행을 제외하면 내 주거래은행도 이곳에 있다.사랑00에 맨처음 결제해드린것이 27,000을 먹었는데 30,000을 드렸다. 이번에 한 5만원 되나본데 내가 결제해버리면 좀 힘드실 것이다. 내일은 마석에가서 좀 든든히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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