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문제가 발등의 불이다. 그런데 오늘 토요새벽기도회 갔다가 영감을 하나 얻었는데 ‘십일조를 아내와 나누어서 낼것이 아니라 사랑의교회에는 원래 액수대로 내고 ‘높은뜻 푸른교회’에도 추가로 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품격이 있어보이는데 문제는 현실적으로 우리가 감당할수 있는냐 하는 문제인데 경기고 최고의 천재이신 우리 아버지께서 ‘네 십일조는 거룩한 것이니까 건드리지 말라’고 훈계하셨다. 얼마를 내야할지는 아내와 상의해야 할것 같은데 이것이 경우에 합당한것 같다. 교회 두군데다가 헌금하면 主께서 개떡같은 LG말고 품위에 맞게 SONY Xperia를 사주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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