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tel-computer.com/2023/03/10/lg-telecom-wants-to-fight-against-us-against-a-divinity/

서울대 김병문 교무처장(화학부장 명예교수)과 핸드폰으로 통화를 했다. 1989년도 미국 독립기념일 전날밤 하바드 스퀘어에서 하숙집으로 돌아오는데 내가 타던 자전거를 링컨 커티넨탈이 뒤에서 들이 박았다. 내몸은 공중으로 날아가고 의식을 잃었는데 눈을 떠보니까 이 미국사람들이 내 머리를 계속, 10장정도 찍는다. 아마 뇌출혈이 없나보는것 같은데 다시 코마에 빠졌다. 통증에 의식이 돌아왔는데 얼굴이 찢어져서 봉합수술을 하고 있었다. 수술대가 최고급 개가식이어서 김병문(당시 M.I.T post-doc)박사님이 왼쪽에서 번역을 해주셨고 통증이 심해서 의사가 ‘Can I use cocaine?’이라고 마약을 사용해도 되냐고 해서 나는 속으로 ‘임마, 아파죽겠는데 그걸 말이라고 하냐?’하고 ‘yes’라고 대답했다. 다시 눈을 떴을때는 2인실이었는데 당시 어머님하고 미화 만불을 가지고 갔었다. 나는 김박사님이 어떻게하신 것인지 잘 모르겠는데 이전에 서울대 교수 식당에서 식사를 같이 했을때 아들이 Harvard 의대 정형외과인지를 졸업했다고 들었다. 아버지께서는 김박사님을 가리켜 서울대학교 제3인자라고 하셨는데 기도교도이다(보스톤에서 교회에서 사귄분인데 인격이 훌륭하신분이다. 당신 같으면 최고급 병원에 보증을 서겠는가?) 그리고 박사님께 여쭈어 보니까 홍체인식 기술이 중국에서는 ‘신분인식’용으로 쓰인다고 하시는데 그 이상은 말하지 않겠다(김병문 서울대 명예교수님께 직접 여쭈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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