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이라고 서울대 정치학과 명예교수가 있으신데 경기고 54회 아버지 친구이시다. 또한 전두환 대통령 주치의셨고 세계적인 암(cancer)의 권위자이셨던 경기 54회(서울대병원 내과 과장이셨다) 김노경 박사하고 절친한 사이셨던 소망교회옆의, 나의 아버지께서 시공하신 石定빌딩의 주인이시기도하다. 새벽기도회갔다가 한잠자고 공부를 하려는데 어디서 ‘지문인식 시스템’에 대한 홈페이지가 열렸다. ‘뭐지?’하고 보니까 꽤 전도유망한 회사이다. 사업자등록증을 알아내서 방위사업청에 연락을 했는데 아직 실전 배치는 않됐나보다. 기술적인 사항을 조회를 하려고 서울대 화학부장과 교무처장을 지내신, 내 생명의 은인이신 MIT출신이신 김병문 박사님께 전화하려고 했더니 핸드폰 번호가 않보인다. 별수없이 최명교수님께 전화를 드려서 김병문 박사님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 김병문 박사님을 잘 모르시나보다. 김병문 명예교수님의 이메일을 알고는 있는데 내가 딜레마에 봉착했다. 나는 신학을 하려고 하는데 뉴욕의 라빈회장에게 김병문박사님의 소견서를 보내면, 잘되면 돈이야 벌겠지만 신학(theology)을 할수는 없을것이다. 김병문교수님은 백석대를 나쁘게 생각지는 않으시는 모양인데 백석신학원은 학력고사(수능)를 치루지 않고 들어간다. 나야 수능을 1994년도에 합격했지만 병이 있다고 학과사무실에서 차별을 했었다. 영국까지 전화를 했는데 이 회사 부장이라는 분이 배가 부른가보다. 내가 벤쳐를 할때는 일인치(1″)당 몇개의 ‘화소’를 둘것이냐가 최대 관건이었는데 신박사님이 ‘홍채인식’을 인정 않하시면 이 회사는 망한다(군사용으로 조달청에 올려놓았다) 이번 13일날 박사님을 뵙는데 내 공부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어떻게 처치하실지 모르겠다. 그런데 그 남자부장이 마음에 않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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