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주일날은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린다.

몸이 또 않좋다. 오늘 LH관계 법무법인과 통화를 했는데 나는 카카오톡 하는 방법을 잊어버렸다. 이렇게 저렇게해서 그쪽해서 원하는 사진을 보냈는데 작업이 쉽지 않아서 복수할 방법을 찾았다. 마침 몸의 컨디션이 않좋아졌으니 내일 토요새벽기도회를 빠질까 한다. 내가 빠진다고 북한에서 미사일을 쏘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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