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파도 새벽기도회는 계속나가고 있는데 내일은 집에서 좀 쉬어야겠다. 지금 새벽에 ‘룻기’를 하고 있는데 내가 이해하는 ‘기업을 무른다’ 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속죄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보아스에게는 룻에 대하여 아무런 의무가 없었다고 보여지는데 예수께서도 십자가의 아무 의무도 가지고 계시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LG Telecom의 이정우의 배임혐의를 사하여 주기로 한다. 그리고 主께서 사기꾼 Mobing으로 부터 kt 잘 터지는 알뜰폰으로 바꾸어 주셨다. 이것이 율법의 지혜라고 볼때, 내가 다른 사람의 罪를 사하여 주었으니 하나님께서도 내가 지은 죄도 사하여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