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사랑의교회에서 1부 예배를 드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내와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3시 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아내는 사랑의 교회에 출석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2번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좀 고민을 했는데 지금 고시원에 가서 잠을자고 사랑의교회 8시(1부) 예배를 드리기로 한 것입니다. 主께서 은총을 베푸셔서 고시원을 허락하셨는데 제방에는 브라더(brother) 잉크젯이 있는데 보는 사람마다 놀라는 것 같습니다. 미국놈이나 일본놈이나 그분이 그놈이지만 브라더에는 일본사람들의 장인정신이 깃들여 있습니다. 저는 최고급 아니면 쓰지 않습니다. 내일 예배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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